구속 후 첫 조사 4시간반 만에 종료…"사실 아냐" 거듭 혐의 부인쇼핑백·세뱃돈 건넨 사실 인정…특검, 재소환해 추가 조사 예정불법 정치 자금 제공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나오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통일교의혹한학자소환조사3대특검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종합특검, '수사 무마'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참고인 소환종합특검, '수사 무마'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소환'통일교 수사 무마' 윤희근 전 경찰청장 특검 출석…"모욕적 수사"[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