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의원에 1억 원, 김여사에 고가 선물 제공 등 의혹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공범 비서실장도 같은날 구속 심사불법 정치 자금 제공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나오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학자통일교이세현 기자 [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경찰, 가상자산 위탁보관 사업 예산 3배 늘린다관련 기사윤영호 "한학자 측 '통일교 교단 복권' 제안하며 회유" 법정 폭로'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구치소 낙상" 한학자, 보석 호소…재판부 "구속집행정지 신청하라"통일교 전현직 임원 "국힘 의원에 후원금 지급…당원 가입 지시 받아"'통일교 의혹 정점' 한학자 재판 12월 본격화…보석 심문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