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지적장애 2급…절도, 사기 등 끊임 없이 범행심신장애 주장 불인정…부친은 끝까지 '선처' 호소ⓒ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흉기 피습'에 커지는 교사 안전대책 요구…학생부 기재vs보호자 책임 강화[사건의 재구성] 부부싸움 상담하다 모텔행…준강간 무죄, 이유는?"왜 이렇게 술만 먹고 사냐"…70대 어머니에 흉기 휘두른 아들한 살배기 세탁기에…미취학 세 남매 2년간 학대한 엽기 엄마[사건의 재구성] "외상값 갚아" 한마디…7년 인연, 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