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죄' 멤버 1명, 2심서 벌금형…전 남친 연락한다며 폭행·협박나머지는 징역형 집행유예 유지…"신체·정신적 학대 죄질 좋지 않아"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우울증갤러리 등을 통해 미성년자를 꾀어내 성착취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신대방팸' 일원. (공동취재) 2023.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신대방팸서한샘 기자 법원,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2심 첫 공판 중계 허가'한·미 정상 통화 유출' 강효상 前의원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