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FC 관계자 및 선수 부친 집행유예…연세대 축구부 감독 무죄法 "프로축구단 입단 절차 공정성·투명성 훼손…엄벌 필요" 이종걸 전 안산 그리너스FC 대표 2023.8.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임종헌 전 안산그리너스FC 감독. 2023.2.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축구입단비리임종헌이종걸안산FC박혜연 기자 레이어드·미니멀리즘 대세…다가오는 봄 어떻게 입을까신성통상 탑텐키즈 10주년…'10살의 포텐(TEN)셜'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