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 KAI 배상책임 늘어…"사망조의금·보훈연금 등 손해 인정"부품 결함으로 2018년 헬기 추락…5명 사망·1명 부상마린온 헬기는 정비를 마친 후 연습 비행을 하기 위해 포항 해군 6항공전단 활주로를 이륙하던 중 추락해 조종사 김 모 대령(45)등 승무원 5명이 순직하고 1명이 부상했다.2018.7.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KAI마린온헬기추락손해배상박혜연 기자 "패션·팝업·미식 총출동"…롯데아울렛·몰, 그랜드쇼핑페스타 개최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천안아산점 오픈…새 BI 적용관련 기사법원 "KAI, '마린온 헬기' 추락 책임…국가에 14억 배상해야"'공중 충돌' 육군 수리온 헬기, 지난주부터 비행 재개'공중 충돌 후 비상착륙' KUH-1 수리온은 어떤 헬기?하태경 "보상금 900만원 더 줬다며 해병 유족 '재산압류'까지…文영접 요구도"마린온 순직자 4주기 추모…유가족 대통령에 "재조사·관련자 처벌"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