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 측 변호인 "방어권 행사 지장" 반발재판부 "공소장 변경 범위 내 있는지 의문"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수현 기자 대법원, 내달 12~13일 전국 법원장 간담회 개최…'사법 3법' 논의 전망與 "박영재, 대법관직도 내려놔라…조희대도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