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증거 위법 인정돼 징역 6년→4년…추징금도 감액'보석'이었다 다시 법정 구속…法 "도주 우려"서울법원종합청사 ⓒ 뉴스1관련 키워드에토미데이트서울중앙지법불법판매박혜연 기자 성래은 한국패션협회장, 패션코드 2026 FW 현장 방문"명품거리 유명하대요"…여주로 쇼핑 가는 외국인들[르포]관련 기사'무제한 프로포폴' 불법 판매 일당, 2심도 실형…추징금 최대 1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