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 검찰개혁 공청회…법조계 전문가 곳곳서 이견 충돌"보완 수사권, 경찰에 대한 무시" vs "법조인, 공소청에 부여 안 돼"한동수 변호사(오른쪽 두 번째)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검찰개혁 공청회'에서 진술하고 있다. 2025.9.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공청회법사위중수청수사기소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與 당론추인·상임소위 통과…검찰개혁안 19일 처리 수순(종합2보)'李 교통정리' 하루만에 與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도출"…19일 처리(종합)정청래, 오전 9시 긴급 기자회견…검찰개혁 입장 발표(종합)與, 의원총회서 '檢개혁 정부안' 최종 정리…19일 본회의 처리 수순중수청·공소청법 19일 처리 가능성…법사위, 공청회 취소 수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