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업무상 횡령·국고신솔 교사 등 불송치…고발 3년 5개월여만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청와대 제공) 2018.11.4/뉴스1관련 키워드서민위김정숙황두현 기자 농심, 지난해 영업익 1839억 전년比 12.8%↑…"가격 환원 효과"빙그레, 자사주 64억원 소각…"주주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