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 6개월에 3500만원 추징…2심·대법, 원심 판결 유지업소 내 콘돔박스도 발견됐는데…"성매매 알지 못했다" 주장대법원 전경 / 뉴스1 DB관련 키워드대법원태국안마소성매매박혜연 기자 롯데 신동빈, 롯데쇼핑서 보수 36.6억 수령…전년比 17억 올라롯데홈쇼핑, 2대 주주 태광 '대표 해임' 추진에 "비정상적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