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국방성 대변인은 19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담화를 싣고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합참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내란 특검, '평양 무인기 의혹' 이승오 합참 본부장 재소환내란 특검, 김명수 합참 의장 참고인 조사…'평양 무인기 의혹'내란특검 '北 무인기 침투' 이승오 합참 본부장 피의자 전환·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