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허위기재로 회생계획 인가…"일시 수입도 반영하는지 몰라" 주장1·2심 유죄 판단 대법서 뒤집혀…"회생인가와 관련 보이지 않아"서울 서초구 대법원. 2025.6.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회생절차사기박혜연 기자 아모레퍼시픽, 차량 5부제 등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LG생활건강, 서울경제진흥원과 뷰티 스타트업 발굴 MOU관련 기사이철 전 VIK 대표, 400억원대 배임 혐의 2심도 '무죄'법원, '7000억대 금융사기' 밸류인베스트코리아 파산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