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속 이후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소환 조사에 불응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법원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특검의 구속 수사에 정면 대응에 나선 모양새로 심리는 오는 1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사진은 이날 내란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2025.7.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황두현 기자 추석 앞두고 완자류 403%↑…전 부치는 명절 부엌 사라진다bhc, 샘킴 셰프 손잡고 통 모차렐라 치즈 품은 '콰삭모짜킹' 출시관련 기사'금거북이 증거인멸' 이배용, 2심도 징역형 집유…"방어권 남용"'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