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탄핵 심판 시작 후 1년 7개월 만에 결론대법 무죄 확정 후 변론 재개…7인 체제서 결론손준성 대구고검 차장(검사장)가 지난 5월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고발사주 의혹 탄핵심판 첫 정식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손준성탄핵심판대법원고발사주의혹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고발사주' 손준성 탄핵 기각…"일부 헌법 위반, 파면 정도 아냐"(종합)헌재, '고발사주' 손준성 탄핵 소추 기각…재판관 전원일치(2보)헌재,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 탄핵심판 오는 17일 선고'고발 사주' 손준성 탄핵 심판 마무리…선고기일 추후 지정손준성 탄핵 첫 변론…"헌법 책무 저버려" vs "고발사주 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