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해촉 재가 1년 6개월 만법원에서 해촉 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인용된 야권 추천 김유진 위원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심위에서 열린 '2024년 제6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김유진방송통신심의위원회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李대통령, 남영진 전 KBS 이사장 해임 취소 상고 포기'야권 추천' 김유진 전 방심위원 "해촉 처분 취소" 소송…1심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