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 측 "수용실 나가기 거부…전직 대통령이라 강제력 동원 어려워"11일 건강상 이유 이어 14일 조사 불발…특검, 재차 인치 지휘 공문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구속 후 내란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의 두 번째 소환조사에도 불응한 14일 오후 내란특검이 위치한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 앞에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소환조사서울구치소불발강제구인인치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前비서실장 첫 경찰 출석경찰,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전 실장 소환 통보경찰, '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윤재순 前총무비서관 피의자 소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