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저마다 속도전…내란특검, 수사 개시 22일 만에 尹 재구속김건희특검, 주가조작 이어 공천개입 수사…해병특검, VIP 격노설 집중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왼쪽 두 번째)를 비롯한 특검보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채상병 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팀이 11일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압수수색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김건희특검구속소환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尹 '무상 여론조사'·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17일 재판'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9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종합)尹 '체포방해' 2심 내란전담 형사1부로…김건희도 재배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