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정황 규명 탄력…강도 높은 수사 이어질 듯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구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민중기이세현 기자 중부 흐리다 맑음…강원산지·동해안 강풍 주의[오늘날씨]尹 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수사 중지…서울청, 추가 수사 지시관련 기사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김건희 측 "특검 수사, 말로 종결되는 것 아냐…재판 통해 판단돼야"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금품수수·공천 개입…공적 시스템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