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한달] 내란 특검 가장 먼저 수사 개시…5일 尹 2차 소환 앞둬김건희 특검·순직해병 특검도 닻 올려…金 대면조사 관심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30/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새벽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청사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6.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구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이명현 순직해병대원 특별검사를 비롯한 특검팀이 1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故 채수근 상병 묘소에서 참배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재명정부한달이세현 기자 상속으로 인한 유치원 경영자 변경 과정서 정원감축 처분…법원 "적법"윤석열 '체포 방해', 한덕수 '내란종사' 2심 이번 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