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윤석열김건희소환특검정재민 기자 "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7시간 조사…"쿠팡 수사외압 허위 주장"(종합)관련 기사민주 발의 '2차 특검법' 통과시 추가 재정 154억 소요與 특위 "3대 특검 종료, 끝 아닌 시작…2차 종합 특검 조속히 통과돼야"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