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동 해외 입양 중 첫 국가 상대 소송 변론기일국가 측 "책임질 것 없다"…입양기관 "확인할 기록 없어"실종돼 미국으로 입양을 갔다가 44년 만에 가족을 만나기 위해 귀국한 신경하(미국명 라우리 벤더)씨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어머니 한태순씨를 만나 얼싸안고 있다. 2019.10.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실종아동해외입양윤다정 기자 사우디 리야드 첫 공습경보…공항 인근 아람코 연료탱크 화재(종합)튀르키예, '서방 제재' 이란 멜라트은행 영업 인가 취소관련 기사44년간 딸 찾아헤맸는데 해외 입양…"잃어버린 시간 분하다" 국가에 소송실종 48년만에 찾은 아들…"하루도 너를 잊어본 적 없어"44년 만에 만난 딸…호적 등본 보여주자 '엄마'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