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피고인에게 징역 20년 및 보호관찰 5년 선고"죄질 좋지 않고 피해자 마지막 생존 가능성 져버려"서울북부지법 법원 로고관련 키워드북부지법살인죄판결재판권진영 기자 술 취해 망치로 가족 위협하고 경찰 폭행한 70대 현행범 체포시민단체, '1억 공천헌금' 김경 고발…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관련 기사[단독]아들 총격범, 수갑·흉기 미리 준비해 비디오방서 손님 강제추행초등 때부터 여동생 성추행한 친오빠, 흉기도 들었다…징역 20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