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전날 검찰 소환 통보에 불응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민중기이세현 기자 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특검, 이상민 전 장관 징역 15년 구형…"친위쿠데타 가담"(종합)관련 기사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김건희 측 "특검 수사, 말로 종결되는 것 아냐…재판 통해 판단돼야"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금품수수·공천 개입…공적 시스템 훼손"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