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기조 따라 변화…신속 검찰권 행사 흔들림 없이 해결돼야""수사권 조정 이후 수사 지연…기관 간 떠넘기기, 부실 수사 대응책 시급"박성재 법무부 장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이임식이재명사의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중앙지검 이어 법무부도 대행체제…李 사법·검찰개혁 후임 인선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