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할 염려…범죄 중대하고 재범 위험성도 있어"운행 중인 서울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불을 지른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기범 기자 '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배경훈 부총리 "독자 AI 모델 미·중과 어깨를 같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