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이후부터 형사 이어 민사소송도 시작서류 '수취인부재'로 공시송달됐다 취소…첫 기일도 5월서 6월로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5차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비상계엄내란형사민사재판대선관련 기사새해 첫 비상계엄 공판은 김대우 전 방첩수사단장…1월 13일 군사법원서'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하루 앞두고 특검 막판 고심조국, 장동혁 '계엄 사과' 비판…"끝내 윤석열과 절연 없었다"與, 장동혁 계엄 사과에 "반쪽짜리 변명" "대국민 기만쇼"(종합)정청래 "철지난 썩은 사과도 않는 국힘 자격있나…내란 사과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