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이후부터 형사 이어 민사소송도 시작서류 '수취인부재'로 공시송달됐다 취소…첫 기일도 5월서 6월로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 5차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을 받으며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비상계엄내란형사민사재판대선관련 기사김관영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구형, 사필귀정"정다은 광주시의원, '사형 구형' 윤석열 1심 선고까지 1인 시위'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강의구 첫 재판…"허위공문서 다툼 여지"시민사회단체, 尹 사형 구형에 "사법부, 최고형 선고해야"中, 尹 사형 구형에 "최고형량, 계엄불용 경고…판결은 다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