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별세로 공소기각 전망…이상운 부회장 재판은 지속서울 마포구 공덕동 효성그룹 본사 모습. 2024.6.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효성이상운조석래탈세서울고법홍유진 기자 임이자, '아주대 응급실 압색' 맹폭…"적법한 수사 아냐, 갑질"장동혁 "내년 예산에 소방관 생명 지킬 국비 충분히 늘릴 것"관련 기사'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되나…오늘 대법 선고'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파기환송심 집행유예…故조석래 공소기각[속보]'탈세' 이상운 효성 부회장 파기환송심 집행유예…故조석래 공소기각故조석래 회장 영결식…조현준 "父 가르침 새겨 사회 보탬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