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재수사 주장하던 유튜버, '자진철거' 현수막 제거 소송24일 오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한강사건 故 손정민군 1주기 추모제'가 진행되는 가운데 추모공간에 손씨의 죽음을 애도하는 물품이 놓여져 있다. 2022.4.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손정민한강사망의대생추모공간서울고법홍유진 기자 세월호 유가족 숙원사업…'생명안전기본법' 본회의 통과(종합)세월호 유가족 숙원사업…'생명안전기본법'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