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남부지검 '건진법사 수사팀' 확보한 여사 휴대전화 압수수색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 서초동 사저로 이동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김건희건진법사명태균검찰도이치관련 기사'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김건희 측 "무관한 증거 너무 많아"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특검,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2심도 징역 4년 구형…내달 12일 선고'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