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소품용 총포도 관할지 경찰청장 허가 필요컬러파트 등 실총과 구분 위한 부품 장착에도 유의해야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1일 미국 총기 사이트에서 총기 부품을 구매한 뒤 국내로 위장 수입해 소총·권총을 제조·판매한 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압수한 모의총기.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1.6.1/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관련 키워드총모의총포총기규제촬영권진영 기자 '작심삼일? 작심 300일도 가능'…오타니 계획표·AI로 신년계획 짠다박나래 '주사 이모' 출국 금지…무면허 불법의료시술 혐의관련 기사총기·폭발물 청정국은 옛말…"총기규제 의미 있나" 불안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