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친구 채용·후원 물품 유용 의혹…직무정지 통보집행정지 1·2심 모두 기각…대한체육회장 3연임 좌절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 2024.12.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기흥대한체육회장직무정지취소소송취하서한샘 기자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내달 2심 결론…한학자·윤영호 증인 채택특검 준비 부족에 '삼부토건 도피 조력' 결심 연기…法 "뭡니까" 질타관련 기사'비위 논란'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 직무정지 취소소송 5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