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문제, 대선 기간 등 고려…대선 이후 일정 협의 가능성추가 소환 통보에도 불응하면 체포영장 발부도 가능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11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향하며 꽃다발을 선물받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명태균검찰대선체포영장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명태균 "죄 없어 특검서 살아남아"…吳 "사기 집단" 법정 대면관저 이전·양평道·부실수사 겨눈 특검…당시 檢수뇌부 출금(종합2보)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재판 시작…1심 징역 1년 8개월김건희 2심 이번 주 시작…1심 징역 1년 8개월[주목,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