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문제, 대선 기간 등 고려…대선 이후 일정 협의 가능성추가 소환 통보에도 불응하면 체포영장 발부도 가능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11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향하며 꽃다발을 선물받고 있다. (공동취재)/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명태균검찰대선체포영장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특검 끝나자마자 또 특검?…법조계, '특검 만능론'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