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김계환과 사의 표명 고민하는 음성 녹음 나와"휴대전화 비밀번호 못풀어…내달 9일 추가 포렌식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해병대 채상병 순직사건 외압 의혹 관련 수사 포렌식 참관을 위해 30일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공수처임성근채상병순직해병포렌식휴대전화수사외압윤석열관련 기사[뉴스1 PICK]해병특검, 150일 수사 마무리…尹 등 33명 기소공수처 "직무유기 혐의 성립할 수 없어…제 식구 감싸지 않은 사안"해병특검, 오동운 13시간·이종호 11시간30분 만에 조사 종료오동운 "정상 수사", 이종호 "구명로비 안 해"…해병특검 줄소환(종합)'국회 위증 사건 은폐 의혹' 오동운, 특검 출석 "정상적인 수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