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장동 본류 재판 증인 출석지난 기일 '치과 진료' 이유로 불출석…답변 거부 예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인 정진상 전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비리와 성남FC 불법후원 의혹 사건에 대한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진상유동규대장동법원검찰재판관련 기사'대장동 일당' 배당결의 무효확인 소송 첫 재판 내년 3월로 미뤄져'위례신도시 의혹' 유동규·남욱·정영학 징역 2년 구형…내년 1월 선고(종합)"검사들 증거에 손 대"…與 '정영학 녹취록 조작' 감찰 요청(종합)'대장동 일당' 대상 성남도개공 민사소송 12월 9일 첫 재판與 '항소 논란' 초강력 대응…검사 징계법+단독 국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