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통일교 본부장 '김건희 여사 선물'로 다이아 목걸이 전달건진법사는 의혹 부인…검찰에 '목걸이 잃어버렸다' 취지 진술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 1월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건진법사김건희통일교김종훈 기자 "1년간 서울 집값 11% 상승…민간임대·장기전세 공급 대책 필요"GS건설, 서울에너지공사와 정비사업 저탄소 에너지 인프라 구축 추진관련 기사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형 집행유예[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 선고까지검찰, '건진법사' 전성배 정치자금법 위반 1심 무죄에 항소尹 "김건희와 함께 건진 만났다…날 이끌었다? 탄핵 예견했냐" 격앙특검, '관봉권 의혹' 檢 수사지휘 라인 조사 6~7시간 만에 종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