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자체 제재에도 반복적으로 미드 영상 올려 저작권법 위반서울북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유튜버저작권법북부지법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