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일부 금액 직무 관련성 없어…배임수재 아냐" 주장ⓒ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자산신탁서울중앙지법배임수재배임홍유진 기자 국힘, '사전투표 폐지·수개표' 당론 추인…'국민참정권 수호법' 추진국힘, 강릉 조직위원장 공모 취소…내년 보궐 공천과 연계관련 기사'억대 뒷돈' 한국자산신탁 전 임직원들 1심 실형…"공소사실 전부 유죄"조국 동생 '채용비리'로 징역1년 법정구속…7개 혐의중 6개 무죄(종합2보)조국 동생, 징역1년 법정구속…웅동학원 채용비리만 유죄(종합)조국 동생 '채용비리' 혐의만 일부 인정…허위소송·증거인멸 부인조국 동생 '채용비리' 혐의만 인정…'허위소송·증거인멸'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