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공갈·직무유기 혐의…통역한 60대는 징역 2년 구형 "양심과 책임 잃어버린 결과, 무거워" 눈물로 호소ⓒ News1 DB관련 키워드불법체류자 협박서울경찰청서울남부지법신윤하 기자 '두쫀쿠' 유행 이유는…경기 불황 속 '작은 사치' 찾는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불법체류자 협박 200만원 뜯으려 한 현직 경찰, 항소심서 징역 1년불법체류자 협박해 200만원 뜯으려 한 현직 경찰 징역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