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낸 소송 2심서 "해고 정당" 판결…1심 뒤집어"사회통념상 고용관계 계속할 수 없을 만큼 책임 있는 사유"신임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된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58·사법연수원 21기)는 철저한 재판 진행을 중시하며 법적 소신이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20년 김경수 전 경남지사에게 불법 댓글조작 혐의로 실형을 선고해 주목받았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헌법재판관함상훈후보자한덕수권한대행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한덕수,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논의해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언론서 만날 떠드는 얘기"…홍철호 前수석 "헌재 문건 지시 안 해" 일축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한 적 없어…공소 기각돼야"[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특검 "계엄 해제 직후 당정대 회동서 '尹탄핵 막아야' 메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