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낸 소송 2심서 "해고 정당" 판결…1심 뒤집어"사회통념상 고용관계 계속할 수 없을 만큼 책임 있는 사유"신임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지명된 함상훈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58·사법연수원 21기)는 철저한 재판 진행을 중시하며 법적 소신이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2020년 김경수 전 경남지사에게 불법 댓글조작 혐의로 실형을 선고해 주목받았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헌법재판관함상훈후보자한덕수권한대행윤다정 기자 이란 영화 거장 파나히 "이번 시위는 달라…정권 이미 무너져"트럼프 "JP모건 다이먼 회장에 연준의장 제안? 완전 가짜뉴스"관련 기사'내란가담' 박성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재판 1월 시작'김건희 수사 무마' 박성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같은 재판부로특검 "한덕수·최상목, 尹에 유리하도록 헌법재판관 임명 안 해"종료 사흘 앞둔 내란특검 '金 수사 무마 의혹' 박성재 등 무더기 기소(종합)내란특검, '헌법재판관 미임명' 최상목 전 기재부 장관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