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학원서 만나 교제하며 가혹 행위…감금·폭행해 장기파열2심 재판부 "형 가벼워서 부당"…1심 4년보다 형량 1년 늘어ⓒ 뉴스1A 씨(21)가 B 양을 상대로 가스라이팅하며 받아낸 각서. 폭행 과정에서 A 씨가 B 양의 휴대전화를 내리쳐 액정이 산산조각 나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미성년여자친구교제폭력가스라이팅서울고법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