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여친 코에 담뱃재 털고 가스라이팅…엽기 남친 징역 5년

재수학원서 만나 교제하며 가혹 행위…감금·폭행해 장기파열
2심 재판부 "형 가벼워서 부당"…1심 4년보다 형량 1년 늘어

본문 이미지 -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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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A 씨(21)가 B 양을 상대로 가스라이팅하며 받아낸 각서. 폭행 과정에서 A 씨가 B 양의 휴대전화를 내리쳐 액정이 산산조각 나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홍유진 기자
A 씨(21)가 B 양을 상대로 가스라이팅하며 받아낸 각서. 폭행 과정에서 A 씨가 B 양의 휴대전화를 내리쳐 액정이 산산조각 나 있는 모습이다. ⓒ 뉴스1 홍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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