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기각· 朴 파면…결국 '헌법 위반 중대성'이 갈라변론기일, 증인 물론 현직 대통령 최초 '신분'도 차이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 심판노무현박근혜윤석열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정헌율 익산시장 "좌고우면 않고 '민생 안정' 집중해야"[尹탄핵인용]전북 각계각층 "헌재 선고 환영, 사회대개혁으로 이어져야"[尹탄핵인용]외신도 '운명의 날' 촉각…"긴장 가득, 어떤 결과에도 분열 증폭"윤 대통령 측, 민주 '마은혁 임명' 압박에 "헌재 흔들기 도 넘어"검찰, 국무위원 조서 제출 거부…헌재, 7일 평의서 한덕수 선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