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기각· 朴 파면…결국 '헌법 위반 중대성'이 갈라변론기일, 증인 물론 현직 대통령 최초 '신분'도 차이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탄핵 심판노무현박근혜윤석열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정헌율 익산시장 "좌고우면 않고 '민생 안정' 집중해야"[尹탄핵인용]전북 각계각층 "헌재 선고 환영, 사회대개혁으로 이어져야"[尹탄핵인용]외신도 '운명의 날' 촉각…"긴장 가득, 어떤 결과에도 분열 증폭"윤 대통령 측, 민주 '마은혁 임명' 압박에 "헌재 흔들기 도 넘어"검찰, 국무위원 조서 제출 거부…헌재, 7일 평의서 한덕수 선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