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옥 교수 강의실 4분간 무단 침입해 녹음 시도한 혐의1,2심 "출입 막은 사람 없어…제보 관련 장소 찾아갈 필요성도" 무죄 강진구 전 더 탐사 대표 . 2023.2.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법강진구오세훈이세현 기자 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경찰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안전한 등·하원 위해"…어린이 통학버스 4300대 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