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재보궐선거 이후 전망…'문형배·이미선 퇴임' 18일 마지노선예상 벗어난 선고 지연에 '재판관 이견 심각' 관측도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3월 헌법소원 심판 등 일반 사건 선고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은 심판정 내부에 있는 달력과 다중노출 촬영. (공동취재) 2025.3.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법원헌법재판소헌재윤석열탄핵선고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위헌 내려진 옛 법으로 국고 4억 편취한 혐의 일당 2심서 무죄'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