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내란죄 철회-헌재법 40조 근거로 탄핵 심판 절차적 흠결 주장법조계 "소추 사유 철회가 아닌 법적 평가 변경…각하 안돼"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지정하지 않고 역대 대통령 사건 중 최장 기간 심리를 이어가고 있는 19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경찰 병력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 대한 탄핵심판 첫 변론에서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직무대행 등 재판관들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인용기각각하윤석열헌법재판소헌재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관련 기사[속보] 헌재 "계엄선포 심의 이뤄졌다고 보기 어려워"탄핵 선고 D-2…문형배 주문 읽는 순간 尹 운명 결정된다외신 "헌재 결정, 격동적 사건 마무리…尹 복귀시 정치위기 심화"홍준표 "탄핵 인용 바라지 않지만 조기 대선 대비해야"홍준표 "尹 복귀 바라지만…좌우 진영, 헌재 결정 승복 안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