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억원 사기 혐의 인정…2억원은 갚을 능력 있었다"검찰, 송파·강동구 다세대주택 3채 사기 추가 수사중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빌라 밀집지역. 2023.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구전세사기전세사기건설업체대표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