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측, 검찰 진술 중 "국가 원수 호칭 바꿔 달라" 항의"변호인 모니터 송출 안 돼"…재판부, 30분가량 휴정 후 재개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헌법재판소 제공, 뉴스1 DB)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법원내란중요임무종사김용현노상원김용군윤다정 기자 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日진출 韓기업 318개로 사상 최대…대일 투자액도 증가세관련 기사김용현 측 '내란' 첫 공판 "계엄 적법 선포…공소기각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