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징역 6월·집유 2년, 이백순 징역 4월·집유 2년1·2심 무죄→대법 유죄 취지 파기환송…"허위진술 인정"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왼쪽)과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 (뉴스1 DB) 2013.1.16/뉴스1관련 키워드법원신한금융신상훈이백순위증파기환송윤다정 기자 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 가자 의료체계 복원하라" 항의 서한4년간 정성껏 모신 초록 불상, 알고 보니 '3D 인쇄' 슈렉 피규어관련 기사'남산 3억원 위증 유죄' 신상훈·이백순, 다시 대법 판단 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