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이 때린다" 14번 신고한 女 결국 사망…경찰 대응 논란

'동거남과 시비' 신고에 현장 출동…가정폭력 업무 매뉴얼 미준수
피해자 사망 후 견책→불문경고에 소송…대법 "불이익처분 정당"

본문 이미지 - 대법원 전경 ⓒ 뉴스1
대법원 전경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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