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의견 표명, 의혹 제기에 불과…구체적 사실 적시 아냐"이낙연 전 총리가 26일 서울 동대문구 한 카페에서 열린 2024 한중청소년문화교류축제 제14회 푸른별포럼에서 '나의 청년시절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2024.5.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낙연신천지유튜버중앙지법명예훼손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이낙연, '신천지 연루설' 제기 유튜버 상대 손배소 2심도 패소